필통창작센터-MPF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공동 진출… K-컬처 세계화 맞손

MPF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필통의 창작 역량 결합한 첫 대형 해외 프로젝트
2026년 9월 미국 애틀랜타서 ‘K-문화엑스포’ 민간 외교관 역할 수행
MPF 이우재 대표 “코페재단 등 강력한 파트너와 함께 한국 예술의 우수성 증명할 것”

2026-04-29 11:15 출처: 극단 필통창작센터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이 행사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슈가로프 밀스(Sugarloaf Mills)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주--(뉴스와이어)--지역 기반 창작 예술 전문 기관 필통창작센터(대표 김효섭, 이하 필통)가 기획재정부 지정 공익법인 매그너스프라임파운데이션아이엔씨(Magnus Prime Foundation Inc., 이하 MPF, 대표 이우재) 및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Korean Festival Foundation, 이하 코페재단)과 손잡고 미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필통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슈가로프 밀스(Sugarloaf Mills)에서 열리는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에 문화엑스포 핵심 협력단체로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첫 번째 글로벌 결실로, MPF의 전폭적인 지원과 코페재단의 현지 운영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

◇ 글로벌 공익법인 MPF와 코페재단의 시너지… K-문화 세계화 가속도

이번 행사의 든든한 파트너인 MPF는 미국 본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의료 복지 및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펼치는 공익법인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코페재단이 핵심 협력사로 참여해 현지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한국의 지역 특화 콘텐츠가 북미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 협력 기관 대표들이 밝히는 시너지와 포부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각 기관 대표들은 글로벌 협업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전했다.

MPF 이우재 대표는 “한국의 우수한 지역 문화 자산은 글로벌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며 “예술 전문성을 가진 필통창작센터, 그리고 현지 네트워크가 탄탄한 코페재단과의 협력은 MPF가 추구하는 ‘글로벌 문화 복지’의 정수를 보여줄 기회다.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K-컬처의 깊이를 전파하겠다”고 강조했다.

필통 김효섭 대표는 “글로벌 공익 사업에 앞장서는 MPF와 코페재단과의 협력 덕분에 필통의 활동 범위가 세계로 확장될 수 있었다”며 “단순한 공연 참여를 넘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K-콘텐츠’가 미국 현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완벽한 문화엑스포를 준비하겠다. 지역 예술의 힘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성공 모델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필통과 MPF는 행사 기간 중 문화엑스포 전용 섹션을 운영하며 장구 공연, 한국 음식 체험, 뮤지컬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통해 현지인들에게 한국 예술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그너스프라임파운데이션아이엔씨 소개

매그너스프라임파운데이션아이엔씨(MPF)는 기획재정부 지정 공익법인으로, 미국 본사를 기반으로 전 세계 소외계층 대상 의료·문화 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예술인의 국제화를 돕는 멘토링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극단 필통창작센터 소개

필통창작센터는 충남 공주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창작 예술 전문 기관이다. 지역의 역사, 인물, 전통 자산을 현대적 감각의 공연과 전시로 재탄생시키는 데 독보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MPF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문화예술 전문 법인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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