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 배우 박진영과 함께한 화보 공개
서울--(뉴스와이어)--덴마크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가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Vogue Korea)’ 5월호를 통해 배우 박진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슬로우 번 미드나잇(Slow Burn Midnight)’을 콘셉트로 도시의 불빛이 희미하게 번지는 밤, 고요한 공간 속에서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휴식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박진영의 댄디한 매력과 템퍼 제품이 어우러지며, 수면을 넘어선 여유로운 시간의 흐름을 표현했다.
화보에서는 템퍼의 ‘프로 플러스’와 ‘푸톤 프로’ 매트리스를 비롯해, ‘오리지날 베개’, ‘에르고 플러스 베개(기존 밀레니엄 베개)’, ‘컴포트 베개’ 등 다양한 제품이 함께 연출됐다. 이들 제품에 적용된 템퍼 소재는 수십억 개의 민감한 오픈셀(Open-Cell) 구조로 만들어져 신체의 체형, 체중, 체온에 맞춰지며 압력을 완화해 편안한 휴식과 수면을 돕는다.
템퍼는 개인의 수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도(Feel type)의 매트리스와 수면 자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베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템퍼코리아는 이번 화보가 수면을 단순한 휴식이 아닌, 자신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바라보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템퍼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템퍼코리아 소개
덴마크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TEMPUR)’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인정하고 미국우주재단에서 인증한 유일한 매트리스 브랜드다. 1960년대 후반 NASA의 과학자들이 우주왕복선에 사용할 신소재를 발명한 이후 이 소재의 잠재력을 알아본 템퍼의 설립자들이 수년간의 연구 끝에 TEMPUR® 소재로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세계 최초의 점탄성 매트리스와 베개가 탄생했다. 템퍼는 유럽 최고 권위의 인증기관인 독일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 LGA 인증을 획득하면서 제품의 안전성 및 내구성 등을 인정받았으며, 지속가능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2023년 신제품에 유럽의 섬유 제품 품질 인증인 오코텍스(OEKO-TEX)의 ‘MADE IN GREEN’ 라벨을 획득했다. 또한 수면 전문가와 디자이너, 그리고 엔지니어와 함께 개개인의 몸에 맞는 지지력과 월등한 편안함을 갖춘 완벽한 소재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