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자문서관리(ECM) 솔루션 전문 기업 제니스에스티(대표 명유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니스에스티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국내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DX)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는 신뢰스캔 기반 전자화정보시스템 ‘Zenith ScanCenter’와 문서관리시스템 솔루션 ‘Zenith ECM’을 이용해 기업들은 초기 구축 비용 부담 없이 종이문서 업무 환경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제니스에스티 솔루션의 핵심은 신뢰스캔을 기반으로 한 전자문서의 법적 효력 확보와 종이문서의 합법적 폐기에 있다. 종이문서를 전자화한 후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함으로써 기업은 물리적 문서 보관 공간과 관리 비용을 줄이고, 분실 및 훼손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AI OCR(광학문자인식) 기술을 적용해 문서를 텍스트 데이터로 자동 변환하고, 검색 가능한 PDF로 저장함으로써 문서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단순 보관을 넘어 문서 내 정보를 데이터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과 의사결정 속도도 높일 수 있다.
명유진 제니스에스티 대표는 “4년 연속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은 솔루션의 안정성과 비용 절감 효과가 시장에서 꾸준히 입증된 결과”라며 “신뢰스캔과 AI 기술을 결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시스템 구축 비용 부담 때문에 DX에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들의 성공적인 페이퍼리스 환경 구축에 큰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스에스티는 생성형 AI와 RAG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전자문서관리시스템(Zenith ECM)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차세대 버전에는 대화형 챗봇, AI 검색, 문서 추천 및 요약, 지식관리 및 프로젝트관리 기능을 통해 문서를 단순히 검색,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지식자산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제니스에스티 소개
제니스에스티는 ECM, EDMS, 문서중앙화, 이미지시스템, 신뢰스캔 등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고객사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 내 문서 및 비정형 정보의 처리에 대해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고객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