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드메이커스-리브위드, 독립문 카인드스퀘어에 ‘숲세권 라이브 2호점’ 오픈 계약 체결

2026-06-29 09:00 출처: 폰드메이커스

폰드메이커스 박이래 대표(왼쪽)와 리브위드 장준영 대표가 ‘숲세권 라이브 2호점’ 오픈을 위한 공식 업무계약을 체결했다

서울--(뉴스와이어)--폰드메이커스(대표 박이래)와 리브위드(대표 장준영)가 지난 6월 25일 상호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8월 15일 광복절을 기해 독립문 인근 카인드스퀘어(착한부자, 대표 권준성)에 공연장 ‘숲세권 라이브 2호점’을 그랜드 오픈하기 위한 계약 및 제반 절차에 공식 착수했다. 폰드메이커스와 리브위드는 문화 콘텐츠와 ESG 경영이라는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서울 도심 역사문화 벨트 한복판에 새로운 K-Music 거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폰드메이커스는 K-팬덤 글로벌 플랫폼 ‘굿덕(GOODDUCK)’과 서울 문래동 철강촌의 유휴 산업공간을 복합 공연장으로 재생한 ‘숲세권 라이브 1호점’을 운영 중인 콘텐츠 스타트업이다. 재생에너지를 공연장에 도입하며 문화예술 분야 ESG 경영의 선도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윤하·왁스·김장훈·이승윤·샤오쥔(NCT)·려욱(슈퍼주니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과 꾸준히 라이브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공식 유튜브 채널 ‘숲세권 라이브(For:Rest LIVE)’는 라이브 뮤직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국내 최초 친환경 음악 브랜드 채널이다. 이번 2호점 개장은 문래동 ‘숲세권 라이브 1호점’에서 검증된 공간 재생·콘텐츠 제작 모델을 독립문 일대 서울 도심 역사문화 벨트로 확장하는 도약이다.

리브위드는 기업의 ESG 활동을 기획·실행·측정·미디어화까지 일괄 지원하는 ESG 플랫폼 기업이다. 단순 캠페인 대행을 넘어 기업 ESG 공시 연계, NGO 지정기부 매개,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 미디어 콘텐츠 제작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에서 리브위드는 카인드스퀘어(KIND SQUARE)를 중심으로 공연 콘텐츠에 기업·시민·NGO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으며, 공연이 끝난 후에도 임팩트가 데이터로 남고 기업 ESG 공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세 기관(폰드메이커스, 리브위드, 착한부자)의 협업으로 탄생하는 카인드스퀘어 ‘숲세권 라이브 2호점’은 독립 아티스트 공연, 고품질 콘텐츠 제작, ESG 연계 이벤트를 아우르며 K-Music과 지역 문화를 잇는 복합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B1 공연장에서 시작된 문화의 힘이 1층 KIND CAFE의 소비, 2층 KIND WELLNESS의 건강, 6층 KIND WORKS의 협업으로 층층이 순환하며 카인드스퀘어 전체를 살아 있는 문화 생태계로 만든다. 국내외 팬덤과 지역 커뮤니티를 동시에 흡수하는 인바운드·아웃바운드 문화 허브로 기능하며, 서울 도심 속 역사와 음악이 공명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인드스퀘어 그랜드 오픈은 2026년 8월 15일 광복절에 맞춰 진행된다.

폰드메이커스 박이래 대표는 “리브위드의 ESG 인사이트와 카인드스퀘어의 독립문 복합 문화공간을 결합해 블루칩 아티스트를 위한 성장의 연못을 만들겠다는 폰드메이커스의 사명을 역사의 현장에서 더 넓은 무대로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폰드메이커스 소개

‘We Create New Music Wave.’ 폰드메이커스는 콘텐츠 산업의 디지털 뉴노멀을 제시하는 넥스트 유니콘을 꿈꾸며 새로운 디지털 IP 수익을 창출하는 뮤직-ICT 기반 엔터 스타트업이다. 기술과 음악을 융합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성장하는 건전한 음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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