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talys, 최고재무책임자에 빔 오테베레 선임하며 글로벌 사업 성장 준비

국제적 재무 리더십 갖춘 인사 영입하며 경영진 강화

2020-07-10 08:49 출처: Biotalys

겐트, 벨기에--(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10일 -- 혁신적인 식품 및 농작물 보호 기업인 Biotalys NV는 빔 오테베레(Wim Ottevaere)를 최고재무책임자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최고경영진에 합류하게 될 오테베레 신임 CFO는 겐트 본사에서 근무하게 되며 전략적 재무 리더십을 제공하는 한편 향후 진행될 자금조달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전략 재무 분야에서 40년 넘는 경력을 갖춘 오테베레 신임 CFO는 다양한 바이오테크 기업에 근무하면서 현재까지 10억유로 가까이 조달한 바 있다. 특히 비상장 기업들을 유럽(유로넥스트)과 미국(나스닥) 증시에 성공적으로 상장시켰으며 풍부한 해외 투자자 인맥과 금융기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오테베레 신임 CFO는 앞으로 다수의 바이오테크 기업 내 사외이사직을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Biotalys에 합류하기 전에는 벨기에의 대표적인 바이오테크 기업인 Ablynx에서 2018년 9월까지 CFO직을 역임했다. 이 회사는 2018년 6월 사노피가 39억유로에 인수하기 전까지 유로넥스트 브뤼셀과 나스닥 상장 기업이었다. 이전에는 역시 유로넥스트 브뤼셀 상장사였던 Innogenetics(現 Fujirebio Europe) CFO로 활동했으며 그밖에 다양한 회사에서 재무 및 경영 담당 직책을 수행했다. 벨기에 앤트워프대에서 경영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파트리스 셀(Patrice Sellès) Biotalys CEO는 “2022년 첫 생물 살균제 출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오테베레 신임 CFO는 Biotalys의 성장에 필요한 재무 전문성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글로벌 작물 및 식품 보호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 수립할 각종 전략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오테베레 신임 CFO는 “Biotalys는 농작물 병해 및 보호 분야 전반에 걸쳐 유망한 기술 플랫폼과 광범위한 제품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Biotalys가 성장을 추구하는 시기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경영진과 함께 국제적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Biotalys 개요

Biotalys는 성장세가 가파른 농작물 및 식품 보호 분야 혁신 기업으로 단백질 기반 바이오컨트롤 솔루션을 개발해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식품 공급의 미래를 주도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 플랫폼에 기반하고 있는 당사는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새로운 효능을 보이는 제품 파이프라인을 광범위하게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토양에서 출발해 식탁에까지 이르는 모든 밸류체인에 걸쳐 핵심적인 해충과 질병에 대응한다. 단백질 기반 바이오컨트롤은 효과 높은 화학물질의 특성과 깨끗하고 안전한 생물학적 제제 특성의 혼합을 통해 Biotalys는 수확 전, 수확 후에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이상적인 작물 보호제를 공급하고 있다. Biotalys의 대표 상품인 생물 살균제 BioFun-1은 전 세계 청과물 재배지에서 실시한 현장 시험을 통해 잿빛곰팡이병, 배롱나무 흰가루병 등 주요 병해충을 방지하며 지속성과 높은 효율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검증되었다. 당사는 2020년 말 등록 서류 제출을 거쳐 2022년 미국 내에서 BioFun-1 제품을 첫 출시한 이후 글로벌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Biotalys는 2013년 VIB(Flemish Institute for Biotechnology)의 자회사로 설립되었으며 현재까지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6100만유로(6600만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당사는 벨기에 겐트 바이오테크 산업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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