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집사랩, ‘빅데이터 활용 디지털 중개사’ 창업 과정 개설

11월 19일부터 1기 수강생 모집, 부동산 분석 전문가 초빙 및 체계적 커리큘럼 운영
1기 수강생 한해 수강료 31% 할인, 나집사랩 전문 솔루션 무료 이용권 증정 등 혜택 다양
“내비게이션 보급으로 종이 지도 사라졌듯,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중개 서비스 대세될 것”

2021-11-18 10:00 출처: 셰어킴

빅데이터 활용 디지털 중개사 창업 과정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18일 -- 부동산 분석 솔루션 기업 나집사랩(대표 유재영)이 11월 19일부터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중개사 창업 과정’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나집사랩 네이버 블로그에 접속한 뒤 공지 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평일반은 2021년 12월 16일부터 2022년 2월 15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에 진행되며, 주말반은 2021년 12월 18일부터 2022년 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6시에 각각 8주간 운영된다.

나집사랩은 이에 앞서 12월 4일 서울 강남구 케이마스터즈 교육장(오후 3시~6시)과 12월 8일 나집사랩 유튜브 채널 라이브(저녁 7시 30분~9시)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 방법은 나집사랩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교육 과정은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 뒤 취·창업을 준비하거나, 현업에 있는 부동산 컨설턴트, 중개 보조원 및 실질적인 부동산 재테크 방법을 익히고 싶은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부동산 전문가 류상규 박사의 중개 실무 및 판례 분석, 계약서 작성법 교육 △아파트부터 토지까지 데이터 및 보고서로 하는 체계적인 중개 실무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 및 컨설팅 활용 스킬 △주거용, 수익형 및 상업용 부동산 개발 사례 분석 △점포 중심 동네 중개에서 빅데이터 활용 디지털 중개로의 업무 영역 확대 전략 등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강사진은 부동산 분석 베테랑으로 구성돼 전문성을 더했다. △유재영 나집사랩 대표(공인중개사, CPM) △남관현 착한부동산연구소 소장(부동산자산관리사) △류상규 류상규박사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임교수)가 분야별 커리큘럼을 맡았다.

수강생 혜택도 다양하다. 1기 수강생에 한해 교육비를 144만원에서 99만원(31% 할인율)으로 할인해주며, 나집사랩 전문 솔루션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기수별 디지털 중개사 커뮤니티 운영, 수료자 전원 ‘나집사 파트너 중개사’로 활동할 수 있는 혜택 등이 부여된다.

유재영 나집사랩 대표는 “내비게이션 보급으로 종이 지도가 사라졌듯 감이나 말로 중개하는 시대는 저물고, 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중개 서비스가 대세가 될 것”이라며 “중개 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이 중개사 자격 시험과 취·창업 교육부터 시작돼야 하는 만큼 이번 교육 과정은 빅데이터 기반의 전문적인 부동산 중개 지식과 스킬을 터득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셰어킴 개요

셰어킴은 2017년 2월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소프트웨어 개발 및 경영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셰어하우스 플랫폼 ‘셰어킴’을 웹·모바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경쟁사와 비교해 사용자 및 등록 매물 수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 2020년 데이터 마이닝 및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전국 부동산 가치를 1초 안에 분석하고, 가장 적합한 형태의 투자 방식을 추천하는 서비스 ‘나집사랩’을 출시해 서비스 고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년 부동산 전문가들과 함께 공인중개사 창업 과정을 신설했다.

웹사이트: https://nazipsa.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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