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AWS와 ‘오로라 드라이버’ 개발 속도 높여

오로라, 머신 러닝과 매일 수백만 건의 클라우드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안전하고 신속하게 훈련·테스트·검증
AWS의 고성능 인프라와 심층적인 기능 포트폴리오가 지원

2021-12-02 16:30 출처: Amazon Web Services, Inc.

시애틀--(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02일 -- 아마존닷컴(Amazon.com, Inc.)(나스닥: AMZN) 산하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Inc., 이하 ‘AWS’)는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오로라(Aurora)(나스닥: AUR)가 머신 러닝 훈련 및 클라우드 기반 시뮬레이션 워크플로우 처리를 위한 클라우드 우선 공급업체로 AWS를 선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오로라는 AWS의 입증된 인프라와 독보적인 기능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자사의 확장 가능한 자율 주행 자동차 기술인 ‘오로라 드라이버(Aurora Driver)’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오로라 드라이버’는 세상을 감지하는 센서, 안전한 경로를 예상하는 소프트웨어와 모든 자동차 플랫폼과 오로라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에어를 접목해 작동시키는 컴퓨터로 이뤄져 있다. ‘오로라 드라이버’의 머신 러닝 훈련과 클라우드 시뮬레이션을 위해 오로라는 AWS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며 클라우드를 이용해 매일 수조 건에 이르는 데이터 포인트를 처리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의 훈련 작업량을 확대해 올해 말까지 하루에 최대 1200만 건의 물리 기반 주행 시뮬레이션을 끝내고 실제 도로 주행 테스트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페타바이트 수준의 정보를 구축하게 된다.

자율 주행은 매우 복잡한 기술 과제로 인식하고 임베디드 컴퓨팅, 머신 러닝, 이동 계획 수립, 의사 결정 그리고 첨단 센서 기술 등 획기적인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에 크게 의존한다. 오로라는 AWS의 고성능 컴퓨팅, 머신 러닝, 저장 및 보안 기능을 통해 가상 테스트 활동을 최적화하고 확대해 ‘오로라 드라이버’의 기능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확장하고 있다.

크리스 엄슨(Chris Urmson) 오로라 CEO는 “오로라의 첨단 머신 러닝과 대규모 시뮬레이션은 우리의 기술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발전시키는 근간”이라며 “AWS는 오로라의 프로세스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AWS는 사실상 무제한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수백만 건의 가상 테스트를 지원해 오로라 드라이버의 기능을 증명하며 오로라 드라이버가 실제 도로 주행에서 나타나는 수많은 문제를 마주할 때 안전하게 길을 찾을 수 있게 한다”고 덧붙였다.

AWS가 지원하는 오로라의 ‘버추얼 테스팅 스위트(Virtual Testing Suite)’는 ‘오로라 드라이버’ 개발을 위한 고유의 액셀러레이터다. 오로라는 현실 세계에서 나타나는 하나의 테스트 상황에서 데이터를 얻어 ‘버추얼 테스팅 스위트’에서 수백 개의 순열을 끌어낼 수 있다. 이 가상 테스트는 ‘오로라 드라이버’가 도로 공사, 무단횡단자, 비보호 좌회전과 같은 복잡한 상황을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도록 훈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오로라 드라이버’는 실제 도로에서 비호보 좌회전을 하기 전에 약 230만 번에 이르는 시뮬레이션을 마쳤는데 이는 실제 운전 시간으로는 2만 시간에 해당한다. 오로라는 2019년부터 AWS에서 대규모 시뮬레이션을 실행했고 2021년 말에는 이를 하루에 1200만 건 이상으로 3배 늘릴 계획이다.

‘오로라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스택의 오프라인 구성요소는 모두 AWS에서 작동되는데 이에는 버추얼 테스팅 스위트, 고해상도 지도(오로라 ‘아틀라스’), 머신 러닝 모델, 소프트웨어 개발 툴 등이 있다. 오로라는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 개발자와 데이터 과학자가 머신 러닝 모델을 신속하게 구축·훈련·배치할 수 있도록 돕는 AWS 서비스)로 주행 시뮬레이션을 가능케 하는 머신 러닝 모델을 생성·운영하고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다. 오로라는 이 서비스를 통해 P4d와 같은 아마존 일래스틱 컴퓨팅 클라우드(Amazon Elastic Compute Cloud, ‘Amazon EC2’) 인스턴스 유형에 액세스하는데 이는 클라우드 내 머신러닝 훈련에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시뮬레이션을 개발하기에 앞서 오로라는 AWS를 이용해 실제 테스트 과정에서 기록된 페타바이트 단위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처리한 다음 해당 데이터로 머신 러닝 모델을 훈련한다. 사전 처리 작업은 아마존 일래스틱 쿠버네티스 서비스(Amazon Elastic Kubernetes Service, ‘Amazon EKS’) 그리고 공개 소스 툴을 이용하는 클라우드의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AWS의 서비스인 아마존 EMR (Amazon EMR) 상에서 작동된다. 이후 오로라의 머신 러닝 훈련 작업은 텐서플로(TensorFlow) 및 파이토치(PyTorch) 등 AWS에 최적화된 딥 러닝 프레임워크에 의존한다. 끝으로 오로라는 G4dn과 같은 가속화된 컴퓨팅 인스턴스 유형을 제공하는 Amazon EKS 및 Amazon EC2와 동시에 작동하는 수십만 개의 vCPU와 수천 개의 GPU를 통해 시뮬레이션 작업을 조직화하고 자동으로 규모를 조정한다.

스와미 시바수브라마니안(Swami Sivasubramanian) 아마존웹서비스 머신 러닝 부문 부사장은 “AWS의 확장성이 뛰어난 컴퓨팅, 머신 러닝 및 분석 서비스는 오로라가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을 발전 시켜 실제로 한층 더 광범위하게 채택되도록 한다”며 “우리의 믿을만한 인프라와 아마존 세이지메이커와 같이 업계를 선도하는 머신 러닝 서비스를 포함한 종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는 오로라가 매일 생성하는 수조 건의 데이터 포인트에서 통찰력을 얻어 지속적으로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자율주행 자동차의 혁신 속도를 높이는 데 힘이 돼 자랑스럽다”며 "트럭 운송과 유통 및 모빌리티 혁신이 가져다줄 안전과 효율성 향상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개요

아마존웹서비스는 15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포괄적으로 채택된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AWS는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애널리틱스, 로보틱스, 머신러닝,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모바일, 보안, 하이브리드, 가상현실, 증강현실,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를 제공한다. 또한 25개 지역 81개 가용영역 내 관리 서비스 등 200개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호주, 캐나다, 인도,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뉴질랜드, 스페인, 스위스, UAE에 추가로 27개 이상의 가용영역과 9개 이상의 AWS 지역 사업부를 신설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대기업, 주요 정부 기관을 포함해 수백만 고객이 인프라 강화, 신속한 운영, 더 낮은 비용을 위해 AWS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AWS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aws.amazon.com)를 참조하면 된다.

아마존(Amazon) 개요

아마존은 고객 최우선주의, 발명에 대한 열정, 운영의 우수성 추구, 장기적 관점의 사고라는 4대 원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고객 중심적인 기업, 세계 최고의 기업,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아마존의 선구적으로 마련한 상품 및 서비스로는 고객 평가, 원클릭 쇼핑, 맞춤형 제안, 프라임(Prime), 풀필먼트바이아마존(Fulfillment by Amazon), AWS, 킨들 다이렉트 퍼블리싱(Kindle Direct Publishing), 킨들(Kindle), 커리어 초이스(Career Choice), 파이어 태블릿(Fire Tablets), 파이어 TV(Fire TV),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알력서(Alexa), 저스트 워크 아웃(Just Walk Out) 기술, 아마존 스튜디오(Amazon Studios), 기후 서약(The Climate Pledge) 등이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amazon.com/about)를 방문하거나 SNS를 팔로우(@AmazonNews)해 확인할 수 있다.

오로라(Aurora) 개요

자율 주행 업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2017년 설립한 오로라는 자율 주행 기술의 편익을 안전하고 신속하고 폭넓게 전달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사람과 상품을 움직이기 위해 회사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및 데이터 서비스를 한데 모아 승용차, 경형 상용차 및 대형 트럭을 자율적으로 운행하는 플랫폼인 ‘오로라 드라이버(Aurora Driver)’를 구축했다. 오로라는 세쿼이아 캐피탈(Sequoia Capital), 빌리 기포트(Baillie Gifford), T. 로 프라이스 어소시에이츠(T. Rowe Price Associates)가 조언하는 펀드 및 계정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도요타, 우버, 볼보 및 파카(PACCAR)와 같은 업계 리더들과 제휴하고 있다. 오로라는 샌프란시스코 만안 지역, 피츠버그 및 댈러스에서 자동차 주행시험을 하고 있으며 이 지역은 물론 보즈먼(몬태나주), 시애틀(워싱턴주), 루이빌(콜로라도주), 윅솜(미시건주)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aurora.tech 참조.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120100504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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