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 CGO,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서 업계 최초로 샤리아 인증 획득

2022-09-27 16:10 출처: ComTech Gold

두바이, 아랍에미리트--(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27일 -- 콤텍 FZCO(ComTech FZCO, 이하 콤텍)의 ‘콤텍 금 토큰(CGO)’이 샤리아(Shariah, 이슬람 율법)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콤텍은 중동·북아프리카(MENA)에서 금 토큰 상품으로 샤리아 인증을 업계 최초로 확보하게 됐다. 샤리아 컴플라이언스 투자와 이슬람 금융 솔루션을 전문 취급하는 어메이니어드바이저스(Amanie Advisors Ltd)가 샤리야 인증(파트와[Fatwa])을 발급했다.

실물 자산용 토큰 인프라를 재정립하는 두바이 기업 콤텍은 XDC 네트워크 기반의 골드 디지털화로 첫발을 내디뎠다. CGO는 엘뱅크(LBank), 비트루(Bitrue) 등의 글로벌 거래소에 등록돼 있다. 이들 거래소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CGO를 매입할 수 있고 디센트(D’cent), 과르다(Guarda) 등의 국제 공인 월렛(wallet)이나 거래소 월렛에 토큰을 보관할 수 있다. 싱가포르통화청(MAS)의 규제를 받는 프로파인(Propine)과 같은 공인 디지털 대리 기업에서도 보관이 가능하다.

‘이슬람금융기관 회계감사기구(AAOIFI)’가 규정한 샤리아 규제 및 표준에 따라 CGO의 주요 법적 문서, 메커니즘, 구조가 모든 필수 요건을 충족했기에 샤리아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다. 콤텍은 그 과정에서 어메이니어드바이저스(Amanie Advisors Ltd)의 가이드라인 자문을 받았다.

나빈 더우자(Navin D’souza) 콤텍골드(ComTech Gold) 최고 경영자는 “MENA에서 샤리아 인증을 획득한 첫 금 블록체인 기업이 돼 자랑스럽다”며 “투자자들이 순도 999.9%의 순금 1g이 담긴 100% 실제 금 보증 토큰을 더 편안하게 매입하고, 트랜스가드(TransGuard) 금고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CGO와 같은 금융 상품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이슬람 금융 상품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다는 뜻”이라며 “샤리아 인증 획득으로 샤리아 컴플라이언스 자산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빈 최고 경영자는 “CGO는 XDC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블록체인의 힘을 활용해 투자자들이 금을 디지털 형태로 소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순도 999.9%의 순금 1g이 담긴 각 토큰은 완전 보장형으로 규제를 받으며 교환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EVM 컴플라이언스 XDC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거래 수수료가 0원에 가깝고 거래 속도가 빠르며 에너지 소비량이 적다는 점도 콤텍의 이해 당사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많은 전략적 파트너 및 투자자에게 또 다른 매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야 마리사 말렉(Maya Marissa Malek) 어메이니어드바이저스 글로벌 오피스 최고 경영자는 “콤텍을 통해 새로운 샤리아 컴플라이언스 금 보증 상품이 출시돼 기쁘다”며 “이슬람 투자자들이 명확한 샤리아 가이드라인이 없어 충분히 활용할 수 없었던 금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AOIFI의 샤리아 금 기준에 맞춘 디지털 상품군의 공급과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어메이니어드바이저스는 UAE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벌이슬람경제서밋(GIES)에서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UAE 부통령 겸 총리에게서 이슬람 경제 지식 인프라 부문 ‘이슬람 경제상(Islamic Economy Award)’을 받았다.

*출처: AETOSWire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92600559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