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후아테크놀로지, 글로벌 최고 수준 사이버 보안 국제표준 ‘IEC 62443-4-1’ 인증 획득

2026-08-03 08:00 출처: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 (선전증권거래소 002236)

다후아테크놀로지, 글로벌 최고 수준 사이버 보안 국제표준 ‘IEC 62443-4-1’ 인증 획득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영상 중심 AIoT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다후아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가 자사의 제품 개발 보안 체계에 대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사이버 보안 국제표준인 ‘IEC 62443-4-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다후아는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한 개발 관리 시스템을 입증하며, 전 세계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재확인했다.

다후아가 획득한 ‘IEC 62443’은 국제자동화협회(ISA)가 제정하고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채택한 산업용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IACS) 분야의 핵심 사이버 보안 표준이다. 산업 보안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표준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이번에 인증받은 ‘IEC 62443-4-1’은 ‘보안 개발 수명주기(SDL, Secure Development Lifecycle)’에 관한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다룬다. 보안 요구사항 관리를 비롯해 위험 평가, 보안 설계 및 구현, 보안 검증, 취약점 관리 및 유지보수 등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포괄적인 보안 관리 체계 구축을 요구한다.

이번 인증 획득은 유럽 시장의 강화된 사이버 보안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4년 12월 제정된 유럽연합(EU)의 ‘사이버 복원력법(CRA, Cyber Resilience Act)’은 디지털 제품의 전 수명주기를 관통하는 엄격한 사이버 보안 프레임워크를 규정하고 있다. 다후아는 CRA 요구사항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IEC 62443-4-1 프로세스를 선제적으로 구축함으로써 향후 유럽 시장 진출 시 필수적인 규제 준수 및 적합성 평가를 위한 강력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인증 심사 과정에서 다후아는 자사의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주기(SSDLC)’ 실무 역량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요구사항 분석부터 보안 설계, 시큐어 코딩(Secure Coding), 보안 테스트, 취약점 조치, 제품 출시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과정에 보안을 통한 프레임워크다. 다후아는 최신 사이버 위협 정보와 공방 기술, 국제 표준을 실무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제품의 보안 복원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 여심일 지사장은 “최근 ETSI EN 303 645, CC 인증(Common Criteria) EAL3+, CE RED 등 국제 보안 인증을 잇달아 획득하며 글로벌 사이버 보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SSDLC 프레임워크를 고도화하고 제품 전 수명주기에 걸친 보안 관리를 강화해 한층 엄격해지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표준과 규제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충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 소개

다후아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는 세계 최고의 비디오 중심 스마트 IoT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다. 다후아테크놀로지는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도시 운영, 기업 관리 및 소비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보안 솔루션, 시스템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Dahua Korea)는 국내 시장에 영업, 기술지원, A/S, 콜센터를 구축해 다후아 브랜드 제품의 현지화 및 유통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SI, OEM 사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맞춤형 솔루션 구축 및 제안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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